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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예술을 통해 본 현상세계 제임스 터렐퀘이커 됴조간츠벨트시각이 차단 되면 환영과 환각을 만든다뇌에 피 흐르는 소리도 들린다…MS 본사 ‘무반향실’의 비밀 |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4059 뇌에 피 흐르는 소리도 들린다…MS 본사 ‘무반향실’의 비밀 | 중앙일보리처드 라일리 로우 코드-에이전트 플랫폼 총괄 책임자는 "하나의 코파일럿이 다른 에이전트를 호출해 작업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할 수 있다"며 "외부 AI 에이전트는 엄격한 검토 절차를www.joongang.co.kr 뉴욕 건축답사 6] 구겐하임 미술관 - https://share.google/HuuklFjCUxhmn8ZNf-Temple of sprit 를 추구 brunch.co.kr www.google.com 세계적.. 2026. 8. 21.
오늘날의 애니미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5729967 오늘날의 애니미즘 | 오쿠노 카츠미.시미즈 다카시인류는 우리 스스로 세계의 진로를 막아버린 과정을 냉철히 돌아보고 이제 막았던 통로를 열어야만 한다. 인류의 꽉 막힌 진로를 열기 위한 열쇠가 애니미즘에 있다. 폭넓은 경험과 시야를 가진www.aladin.co.kr 삼분법 애니미즘: 주체와 객체의 이분법적 틀을 넘어, 삼라만상과 인간의 관계를 제3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현대 철학 및 인류학적 사유선불교와 인류학을 결합해 자연과 인간의 경계를 허무는 관점 애니미즘의 근본은 무엇인가? 돌에게도, 벌레에게도, 새에게도 본래 신이 깃들어 있음을 인정하고 그러한 신들로 가득한 자연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2026. 8. 4.
인류학 책 리스트 [온라인]채운의 여시아독(如是我讀) :"현재의 인류학"http://qmun.co.kr/class/?pageid=6&category1=%EC%A2%85%EB%A3%8C&mod=document&uid=7514 ※ 고전비평공간 규문http://qmun.co.kr/동·서양 철학, 불교, 역사 등 고전에 대한 비평과 공부를 통해 삶의 지혜를 탐구하는 인문학 공동체 공간입니다. 온·오프라인 병행 강좌와 세미나를 통해 『시네마』, 『자타카』, 『논어』 등 폭넓은 텍스트를 강독하며 공부와 수행의 기예를 익힙니다. 학습 결과물인 에세이를 공유하는 ‘규문톡톡’과 연구소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일상다반사’를 통해 구성원 간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전비평공간 규문공부의 탈제도화, 욕망의 탈자본화, 무의식의 탈가.. 2026. 8. 4.
나를 알고 싶을 때,뇌과학을 공부합니다. 뇌졸중 이후로 나는 사람들과 장소, 사물이 내게 보내는 에너지에주목하면서 거의 모든 삶을 꾸려갔다. 오른쪽 뇌의 직관적인 지혜를듣기 위해서는 왼쪽 뇌의 속도를 늦춰 재잘거리는 이야기꾼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아야 했다. 내가 왜 어떤 사람이나 어떤 상황에는 마음이 끌리는데 다른 사람이나 상황에는 저항감을 느끼는지 파악하려하지 않는다. 그저 내 몸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고 본능을 무조건 믿을 뿐이다.동시에 내 오른쪽 뇌는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다는 것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모든 것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에너지 세상에서 오른쪽 뇌의 통찰을 무시하는 것은 철없는 행동이다. 가령 화살을쏜다면 과녁의 흑점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화살 끝과 과녀 중앙 사이의 경로를 마음속으로 따라간다. 화살을 뒤로 잡아당.. 2026. 7. 31.
안나 카레리나 죽음을 기억하는 것=수용= 변화를 사랑하고 시간과 함께 살아가는 것성장 나의 생활 전체는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던 그것과는 상관없이 매 순간순간이 이전처럼 무의미하지 않을 것이다.(우리가 성장하는 한 무의미한 삶은 없다.)https://hellohyunil.tistory.com/m/698인간성을 상실한 서구사회와 도그마에 빠진 기독교(특히 러시아 정교)에서 얻지 못했던 삶과 존재의 의문을 풀기 위해 불교를 접한 이래 불교사상은 톨스토이에게 “삶을 자각하는 가르침”의 원천으로 작용...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749 동국대 인문학硏, ‘서구의 불교’ 세미나[br]2. 러시아 불교-톨스토이 불교수용과 이해 - 법보신다민족 국가인 러시아.. 2026. 7. 27.
ㅁㅁㅁ 루시의 결핍 - 안전한 사람을 원했으나.결핍때문에 비슷한 사람을 .윌리엄을.택함사랑을 받고 싶어함충족자녀들이 본 윌리엄 사춘기안전관계 나랑 같이 바라 볼 사람의지 윌리엄이 집이 될 수 있을까집이로이스 부바 : 이해를 봇하는 윌리엄나르시시스트; 2026. 7. 24.
마음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마음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첨단 과학이 밝혀내는 마음의 실체 히로이 요시노리,시모조 신스케,야마기와 주이치,가와이 도시오,나카자와 신이치 (지은이),강수현 (옮긴이)청어람미디어2018-06-11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9528023 마음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가와이 도시오 외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기술의 진보, 세계화로 인한 거대 경제권의 출현, 그리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사회 환경의 변화가 ‘마음’에 영향을 끼치고, 지금까지의www.aladin.co.kr 2026. 7. 16.
경청의 대담함- 캐럴 길리건의 교토상 수상 연설 The Audacity of Listening- 여성과 소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발견한 '돌봄의 윤리'와 그 속에 담긴 '경청의 대담함'- 가부장제와 사회적 위계가 강요하는 침묵에 맞서, 자신의 진실한 내면을 드러내는 행위가 인간 관계를 변화시키는 불복종하며 겸손하지 않은 용기임을 역설- 자신의 고전적 연구인 『다른 목소리로』에서 최신작 『인간의 목소리로』에 이르기까지, 소외되었던 목소리를 복원하는 것이 민주주의를 해방하는 길임을 설명- 소설 『동지(Solstice)』의 일화를 통해 예술과 철학이 어떻게 도덕적 갈등을 새롭게 조명하고 인간성을 회복하는 질문을 던짐- 타인과 자신에 대한 진정한 연결을 회복하기 위해 기존 규범에 도전하는 대담한 사랑의 가치를 강조-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가.. 2026. 7. 16.
녹색자본론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908086옮긴이 인터뷰- 양적으로 환원할 수 없는 생명력, 그 생명의 색을 ‘녹색’으로 표현함.- 자본주의를 조망하는 네편의 글중 표제작의 제목.- 일신교를 베이스로 하면서도 전혀 다른 문명을 구축한 이슬람을 통해 자본주의의 원리를 탐색 ( 자본의 원리를 분석한 마르크스의 책 제목인 ‘자본론’+ 이슬람을 상징하는 색인 ‘녹색’,그렇지만 녹색은 이슬람만이 아니라 자본주의의 타자 모두를 상징)- 이슬람에서는 ‘증식’에 기반한 부의 축적을 금함. (사물의 대용일 뿐인 화폐가 새끼를 쳐서 생기는 이자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 생각)- 풍요로움의 두가지 방식재산 불리기의 풍요로움(스크루지) vs.. 가진 것을 나누.. 2026. 7. 16.
그림책 작가 리뷰- 고정순(2026.07.06) 비오는 월요일, 동그랑 7월 모임이 있었어요. 솔이샘과 여러 선생님들이 고정순 작가의 책을 엄청 많이 빌려오신 덕분에 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한참동안 각자 빌려오신 그림책을 읽다가 이야기를 시작하는 초반에는 책을 읽는 이유? 책 읽기의 혜택, 짜릿함과 의문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고정순 작가의 작품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고, 그림책이라는 장르의 특징, 장점을 잘 살렸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어요.그리고 다음 낭송책을 정하는 과정에서 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요.고정순 작가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는 첫번째 이야기 나누었던 시드니 스미스가 생각났습니다. 두 작가가 대조적인 면이 많은 것 같아요. 시드니 스미스는 고도로 시각적인 기법면에서 그렇고, 메시지의 .. 2026. 7. 6.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인터뷰 https://thebookerprizes.com/the-booker-library/features/elizabeth-strout-on-lucy-barton-her-voice-came-to-me-like-a-fine-gold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는 루시 바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마치 가느다란 금실처럼 내게 다가왔다."소설 『내 이름은 루시 바튼』의 작가는루시라는 캐릭터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놀라움의 중요성, 그리고 이 소설이 여러 면에서 모녀 간의 사랑 이야기인 이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출판 날짜 및 시간:게시됨2026년 1월 7일2016년 『 내 이름은 루시 바튼』이부커상 후보 에 오른지 10년이 되었습니다. 당시 후보 지명 소감은 어떠셨나요? 그리고 그 경험이 작가로서의 경력.. 2026. 6. 23.
모든 날들의 저녁》(Aller Tage Abend) ■《모든 날들의 저녁》(Aller Tage Abend)은 - 예니 에르펜베크(Jenny Erpenbeck)가 2012년에 발표한 소설로, - 20세기 유럽의 혼란스러운 역사를 배경으로 한 예술적이고 철학적인 작품입니다. -이 소설은 한 유대인 여성 주인공의 삶을 따라가며, 다섯 가지의 대안적인 인생과 죽음을 통해 우연과 운명이 개인의 전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합니다.■ 책은 다섯 개의 주요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각 장은 주인공의 죽음으로 끝납니다. - 죽음 직후에는 '간주곡(Intermezzo)'이 이어지는데, 여기서 시간이 되돌아갑니다. 아주 작은 상황의 변화 덕분에 주인공은 죽음을 피하고 삶을 이어가며, 이를 통해 새로운 인생 항로가 펼쳐집니다.다섯 가지 인생은 유럽 역사에서 매우 중요.. 2026. 6. 20.